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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수 김천시 이통장연합회장 김천시 일일 명예시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3일
행정과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행정 지원
ⓒ 경북문화신문

서경수 김천시 이통장연합회장이 13일 명예시장으로 위촉돼 시정운영 체험을 했다.


서 일일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9시 집무실에서 박보생 시장으로부터 직접 위촉패를 수여받고 시정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본격적인 체험에 들어갔다.


오전에는 희망복지지원단 협의식, 의료기관 단체도서 대출서비스 협약식, 저소득 한부모가족자녀 대학생입학 장학증서 수여식, 김천 푸드뱅크 직원간담회에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했다.


오후에는 6. 25참전 유공자회 임원진 면담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경제대국으로 발전 할 수 있었던 것은 참전용사들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어느 누구보다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감천면 단체회원들이 모금한 600만원의 인재양성재단장학금 기탁식에 석해 이제는 한 사람의 인재가 한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시대라며, 우리시도 예전 명문교육도시의 명성을 이어 나라에 보탬이 되는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할 때이며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은 그 토대를 닦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경수 일일명예김천시장은 일정을 마친 후 “올해 초 신임 김천시 이통장 연합회장으로 취임해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지만 오늘 시 행정을 체험해보니 우리시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체험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앞으로 이․통장 등은 행정과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행정으로 김천시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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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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