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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인동동 ▶신평1동 ▶원평2동 ▶원평1동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인동동- 스마일왕 선정 ◾삼일 문화제 어묵 봉사/ 신평1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음식물 줄이기 캠페인 /원평2동 –펀-펀 요가교실/ 원평1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참봉사 결의
ⓒ 경북문화신문

 


 


▶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2일 3월 스마일왕으로 유민주 주무관을 선정하고 도서상품권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달의 스마일왕으로 선정된 유 주무관은 기초생활보장, 차상위,영유아 보육, 아동청소년 복지 등의 업무를 담당하면서 따뜻하고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로 복지업무를 수행해서 주민과 직원들들로부터 칭찬과 사랑을 받아 왔다.


김종율 동장은 “ 꾸준한 업무연찬과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인동동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인동동



▶ 인동동(동장 김종율)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희,박숙희)는 12일 지도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미동주민센터 앞 특설무대에서 열린 구미인동 3.1문화제 어묵봉사를 실시했다.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행사인 구미인동 3.1문화제에서 인동동 새마을가족들은 특히 합심해 지역주민 및 학생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종율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동동 새마을 가족들의 뜨거운 나라사랑․이웃사랑 정신에 감명을 받았다”면서 “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더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신평1동


▶ 신평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여주태)은 12일 김정곤 시 의회운영위원장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 및 음식물 쓰레기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특히 어깨띠를 착용하고 관내 집집을 돌면서 주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호형 동장은 “ 음식물쓰레기는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경제적 낭비를 초래하기 때문에 종량제 정착에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달라”면서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원평 2동


▶ 원평2동(박수연 동장)은 12일 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정서 함양을 위한 펀-펀 요가교실은 운영했다.


그동안 동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운동을 하고 즐길 수 있는 있는 공간 부재로 타 지역의 시설물을 이용하면서 불편을 겪어 왔다. 하지만 지난해 2층 회의실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해 지역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박수연 동장은 ‘앞으로 시설을 보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설을 보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펀-펀 요가교실은 매주 화,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주2회 운영되며, 구미시 국학기공연합회 소속의 임형수 사무장이 무료로 자원봉사하고 있다.


 


 


 


▶ 원평 1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는 13일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이수태․정하영 시의원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 및 참봉사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신입 회원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진행된 대회에서는 특히 주요 추진 사업 논의와 청소년 선도 및 계도, 바른가정 만들기, 교통 질서 지키기 캠페인, 불우 이웃돕기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박대통령 민족중흥관 개관,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사업 선정 등 각종 시정을 홍보한 김우춘 동장은 “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지속추진 함으로 써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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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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