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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 구미시 읍면지역 뉴스/ ▶고아읍▶해평면 ▶장천면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고아읍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 봄꽃 심기/ 해평면 – 봄꽃심기/ 장천면- 이장회의
ⓒ 경북문화신문

 


 


▶고아읍(읍장 변종선)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회장 김도형, 김성녀)가 13일 봄꽃 ‘팬지’ 심기 행사를 가졌다.


김영찬 고아농협조합장과 회원등 50여명은 이날 관심리에 위치한 연도변 공한지에 봄을 알리는 화사한 팬지로 꽃동산을 조성했다. 또 봄꽃으로 새마을로고와 글자를 새겨넣는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봄꽃 식재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1분기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추진 경과보고 및 2분기 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변종선 읍장은 “ 앞으로도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평면


 


▶ 해평면(면장 윤영술)은 12일 일선리 의구총 앞 가로화단에 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참여자 등 30여명과 함께 봄꽃 2찬600본을 심었다.


참가자들은 특히 이날 미리 준비된 도안에 따라 새마을 엠블럼 모양으로 식재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라는 새마을운동의 이념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윤영술 면장은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밝고 아름다운 거리를 일년 내내 제공할 수 있도록 연도변 제초작업과 꽃길 조성 사업 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천면


 


▶ 장천면(면장 백인엽)은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권기만 기획행정위원장, 윤종호 시의원, 곽기홍 산동농협 장천지점장, 15개 마을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윤진이 전 상장3리장에게 전별금 전달식과 함께 최태길 신임 상장3리장에 게 임명장을 수여한 이장회의에서는 예비군 면대에서 2013년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에 대한 안내와 면의 주요 당면사항인 행복한 보금자리만들기 사업, 찾아가는 평생 학습프로그램 운영, 보육ㆍ양육수당 신청, 산불 특별대책추진, 밭농업 직접지불사업 신청 등에 대한 설명을 했다.


또 도시기본계획 공청회와 관련한 질의ㆍ답변과 이장협의회 총회를 통해 김상덕 신장2리장을 신임 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백인엽 면장은 “ 추진되는 각종 시책과 행사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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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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