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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도의원 , 경북도 예산낭비 방지 장치 입법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예산낭비 사례 공개 조례안 대표 발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구자근 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경북도의 예산절감과 낭비 사례를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의 <경상북도 예산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도의 예산운용에 따라 발생하는 예산절감과 예산낭비 사례 등을 공개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려는데 입법취지를 두고 있는 조례안은 예산절감 및 낭비 사례 등을 공개대상으로 명시하고, 매년 1회 사례집을 발간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예산절감 사례의 제안과 예산낭비 신고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성과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은 313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26일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시행에 들어가게 된다. 이미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같은 조례를 시행 중에 있다.


구자근 의원경북도의 예산 낭비 방지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되는 조례안은 관련 공무원과 도민에게 예산 절감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혈세 낭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킴과 동시에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궁극적으로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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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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