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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싼 기름 쓰자, 국민석유 창립발기인 대회> 임박- 정유주 일제히 약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 20% 싼 기름 쓰자는 국민적 슬로건을 내건 국민석유 회사 창립 발기인 대회가 21일 열릴 예정인 가운데 14일 오전 정유주들이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 토마토에 따르면 GS(078930)는 전 거래일에 비해 700(1.06%) 하락한 65300원에 거래 중이며, S-Oil(010950)200(0.21%) 내린 94600, SK이노베이션(096770)1000(0.59%) 하락한 16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 토마토는 하락세의 이유로 국제유가 하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겨울 성수기가 끝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특히, 전날 일반 주유소보다 기름을 20% 저렴하게 판매하는 국민석유회사가 이달 출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모든 정유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소비자들이 설립, 20% 싼 기름쓰자, 드디어 국민석유 회사 창립 발기인 대회


21일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국민석유회사가 발기인 1천명이 참여하는 창립발기인 대회를 21일 오후2시 종로5가에 있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741-4370)서 갖는다. 드디어 법적인 절차를 거쳐 법인을 설립하고, 새로운 석유회사를 건설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국민 석유회사 설립준비위(상임대표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는 지난 226일 대전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갖고, 대중 공모를 통한 회사설립의 번거로움을 피하고 회사설립을 앞당기기 위해 우선 100주 이상 약정하고 창립분담금을 낸 창립발기인이 중심이 되는 법인을 설립하고, 5월 중순에 약정한 모든 이들을 포함해 일반인 공모를 실시하기로 했다. 현재 인터넷 약정은 12백억원이며, 5월초에는 15백억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창립발기인 대표는 이태복 상임대표를 비롯한 이윤구 전 적집사 총재, 이우재 전 마사회 회장, 송창달 그린비젼코리아 대표, 김재실 전 산은캐피탈 사장, 윤종웅 전 하이트맥주 CEO, 류정준 전 한양증권 대표, 전득주 녹산학술재단 이사장, 김영용 419 단체연합회장, 이석복 장군, 전 정정위 한국대표, 이팔호 전 경찰청장, 이문원 전 독립기념관장, 권정달 전 자유총연맹 총재, 조정래 소설가, 이창복 원주한지공예센터 이사장, 이기웅 파주출판도시 이사장,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안경률 전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박준영 전남도지사, 추미애 민주통합당 의원, 민병두 의원, 유성엽 의원, 강동원 의원, 김상윤 전 광주문화 추진단장, 김정헌 전 민예총 이사장, 정련 동국대 이사장, 김현식 목사, 신삼석 목사, 박동신 성공회 부산주교, 법등 전 조계종 종회의장, 진화 봉은사 주지, 김용태 민미협 고문, 윤준하 환경재단 이사장, 김승환 전북교육감, 김희로 물산장려운동 이사장, 정영문 목사, 김동수 의학박사, 이태규 아리랑연합 부회장, 최병모 양재대표 변호사, 윤행도 마산교구 신부 등이다.


 


국민석유회사설립 준비위는 지난 해 1229일 인터넷 약정 1천억 돌파 이후 광역시도시 지역준비위 14군데에 이어 20~50만 중소도시인 천안, 충주, 아산, 목포, 진천음성괴산증평, 보은옥천영동, 남원, 예산, 원주, 전주, 구미, 영동, 김제, 군산 등 14개도시에 지역준비위를 발족했다. 또 수도권, 부산 등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국민석유의 추진과정과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국민석유의 얼굴과 이름 공모전을 통해 김현 디자인파크 대표, 이기복 홍익대 커뮤니케이션 교수, 이준희 국민대 시각디자인과 교수 등 심사위원의 심사로 캐릭터와 슬로건, CI/BI 등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우수상을 받은 최명선의 개릭터 국민비등을 기초로 로고 등 CI/BI 제작은 호돌이와 hi-seoul을 제작했던 김현 디자인 파트 대표가 준비하기로 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창립발기인대회 때 있을 예정이다. 입상자는 최명선(21, 우수상, 캐릭터 국민비’), 우승우(23, 장려상 CI/BI '내셔널 오일‘), 김홍지-황규철 (31, 장려상 BI ’국민석유 착한 석유‘) 권민철 (41, 장려상 BI ’공공의 오일‘), 유광모 (43, 장려상 슬로건 기름값 내리고, 행복은 올리고”) 김은미 (35, 장려상 슬로건 국민께 희망을 가득 채워드립니다”) 등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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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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