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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비산동▶공단2동 ▶도량동▶형곡2동 ▶상모사곡동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비산동 그린바이크- 자전거 타기 캠페인/공단 2동 자연보호 협의회- 월례회/ 도량동Hot-Thursday,환경미원화 간담회/ 형곡2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 월례회/ 상모사곡동 –후원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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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비산동 그린바이크(회장 김옥이)는 12일 낙동강 자전거도로 라이딩을 통해 지역민들의 자전거타기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평소 정기적인 자전거타기 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자전거이용을 홍보·독려해 온 그린바이크는 이외에도 자전거도로 등 자전거환경 모니터링 및 자전거도로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등 개선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주민들에게 공용자전거 운영, 두발로데이(Day), 자전거보험 등 다양한 자전거 시책을 알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월 회장으로 선출된 김옥이 회장은 “동 주민들에게 자전거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원 동장은 또 “ 환경 보호, 에너지 절약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자전거타기 바람이 동 전체에 널리 퍼지도록 올해도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14일 관내 식당에서 자연보호 공단2동협의회(회장 김정기)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매월 둘째주 목요일, 정례회의를 통해 회원간 친목과 단합을 다지고 있는 회원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 낙동강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펼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김점수 동장은 “구미는 최첨단 산업도시 일뿐만 아니라 낙동강이 흐르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라고 강조하고 “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의 활발한 활동이 필요하다”면서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도량동


▶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3일 주민센터와 시내 영화관에서 동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 1회 Hot-Thursday를 가졌다.


올해부터 자체적으로 시행하는 특수시책인 이 사업은 직장 내 긴장을 해소하고, 직원들에게 활력과 재미를 부여해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창의력을 이끌어 내 업무유연성 강화 및 선진행정서비스 구현에 목적을 두고 있다.


동은 매월 둘째 주 목요일을 ‘Hot-Thursday'로 지정, 전 직원이 함께 할 수 있는 영화, 전시·스포츠경기 관람, 이색 체험 등 건전하고 즐거운 여가활동,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탐색해 매회 색다른 아이템으로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이대창 동장은 “늘어가는 업무량과 까다로운 민원이 많아지는 행정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피로누적과 사기 저하가 염려된다”면서 “신나는 근무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간의 존중과 이해로써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격려했다.














  ▶도량동


▶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4일 관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 재활용차량 기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미화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환경미화원들의 근무지 조정으로 동을 떠나는 환경미화원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격려를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서는 또 배치받은 신임 환경미화원에 대한 환영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대창 동장은 “깨끗한 동을 만들기 위해 최일선 현장에 묵묵히 일하시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복무규칙 등을 준수해 근무 중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와 환절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 달라”고 당부했다.
















  ▶형곡 2동


▶ 형곡2동(동장 백승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13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바르게살기위원 15명이 모인 가운데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형산불 발생 등 산불취약시기 산불 예방활동, 사업용 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및 스쿨존 주․정차 위반 단속 등 갖가지 주요 동행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또 회원 배가되기(2배) 운동, 장애인복지관 봉사활동 참여 등 3월 당면현안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토의도 있었다.
















  ▶상모사곡동


▶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 상모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재탁) 나눔 봉사단(단장 박화숙)은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마련된 후원품인 백미 90포(20kg)와 이불 60채를 관내 어려운 이웃 60세대에 전달했다.


김재탁 이사장은 “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회원과 직원,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십시일반 나눈 것으로 앞으로도 이웃사랑의 옛 전통을 이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지역 서민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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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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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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