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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초청 여성지도자 임파워링 리더십 특강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구미시 여성단체 협의회 주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해)<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13일 자연환경연수원 대강당에서 관내 19개 여성단체 회원 등 구미 여성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지도자 임파워링 리더십(empowering leadership)강화 특강과 녹색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초청 강사인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날 여성 대통령시대! 구미여성의 나아갈 길을 묻다의 강연을 통해 유연함과 섬세함, 부드러운 가치를 중시하는 21세기에 여성의 자질 함양과 자기 개발을 통해 여성의 특성을 강점으로 부각시키면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섬세하고 꼼꼼한 기질이 자기발전은 물론, 구미 재도약과 구미여성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수 있다는 대목에서는 열띤 호응을 얻었다.


녹색실천 교육에서는 또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과 전기버스 시스템 등 탄소제로도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공유하면서 녹색성장도시 일원으로서 여성지도자의 실천을 강조하고 새롭게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황영해 회장은 21만 구미 여성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새로운 여성대통령시대를 맞아 여성능력개발과 권익 증진, 양성평등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여성사회참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기념행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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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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