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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저신용- 저소득 서민 대상 지원 사업 전개, 낙동강론, 햇살론, 미소금융

김경호 ㅇ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제도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저신용․저소득 서민들을 대상으로 ‘낙동강론’, ‘햇살론’ 등 서민금융지원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낙동강론’ 사업은 도 단위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매년 10억원씩 총 50억원을 투입, 지금까지 총 1천8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했다. 올해에도 신용회복 기간 중인 금융소외자 600여명에게 18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신용회복(개인워크아웃 등 채무 조정) 기간 중인 자로 채무변제 계획에 따라 변제금을 12회 이상 성실하게 납부한 영세 자영업자 또는 저소득 근로자 등이다.


자금용도는 생활안정자금, 학자금, 시설개선자금, 고금리 차환자금 등으로 500만원 이내, 연 2~4%의 저리(상환기간 3년 이내)로 지원되며,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를 통해 상담대출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햇살론’ 사업은 저소득․저신용 서민층을 위한 정부(중앙․지자체)와 서민금융회사가 공동재원 출연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로 가계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말까지 1천20억원을 지원해 지금까지 총 1만2,6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올해 역시 경북신용보증재단에 42억2천만원을 출연해 도민 3천500여명에게 2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거주하고 신용등급 6~10등급이면서 연소득 4천만원 이하 또는 1~5등급이면서 연소득 2천600만원 이하 저소득 자영업이다.


 


고금리부담 해소를 위해 기존의 생계․운영 자금으로 2천만원 이내, 연 9~11%, 5년 분할상환으로 지원되며 경북신용보증재단에 보증서를 발급받아 금융기관에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미소금융’ 사업은 제도권 금융권 이용이 곤란한 저신용․저소득층의 자활지원을 위한 무담보․무보증 소액대출사업이다. 서민들에게 희망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2009년 12월부터 시행, 2012년 12월말까지 2천86명에게 230억원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1천명에게 1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신용등급 7~10등급인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이며, 1~5천만원 이내로 연리 4.5%이내,5년 이내 분할상환 조건이다.


취급기관은 도내 미소금융지점(7개소) 포스코 포항지점, 경주지점, 안동지점, LG구미지점, 신한 영천지점, 삼성 경산지점, SK울진지점 등이다.


 



김경호 ㅇ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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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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