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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의 아파트에서도 담배 연기를 맡습니까 ”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구미시 담배연기 없는 금연 아파트 모집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가 간접흡연의 피해를 예방하고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3월 29일까지 금연아파트를 모집한다.


 


100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아파트 155개소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며, 신청한 아파트 중 3개소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아파트는 금연표지판, 캠페인 관련 물품을 제공 받아 단지 내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어린이놀이터 등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게 된다. 또 입주자 중심으로 구성된 자율운영단이 게시판과 안내방송,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금연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아우러 이동금연 클리닉, 건강체험관 운영 및 체성분 분석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에 필요한 상담을 지원하며, 주민만족도와 자율운영단 활동결과를 평가해 금연아파트 인증 현판을 부착할 계획이다.


 


2012년도 금연아파트 사업과 관련 주민 320명(옥게 e편한 세상 115명, 삼구트리니엔 97명, 파라디아 1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금연아파트 지정에 대해서는 97.8%가 ‘알고있다’고 대답했다. 또 금연아파트 지정 후 좋아진 점에 대해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상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50.3%를 차지했다.


또 금연아파트 사업이 주민건강 증진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86.3%를 차지했으며,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 실시’가 28.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건소는 금연사업으로 금연클리닉 운영(Co 측정, 금연보조제 지급, 문자메시지 전송), 금연 교육 및 홍보(리플릿, 포스터, 스티커, 현수막, 전광판, 홈페이지 등) 및 금연관련 법령 이행실태 점검(6,499개소)을 통해 간접흡연의 피해가 없는 깨끗한 환경(Smoke-free)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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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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