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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티엔 홍 대만총영사 상주방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5일
상주시 - 주한타이페이 대표부 상호협력 강화
ⓒ 경북문화신문

성백영 상주시장은 14일 로 티엔 홍 대만총영사의 예방을 받고 상주시와 주한타이페이 대표부의 관계강화 및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국제통상(T/F)팀을 주축으로 국제교류를 통한 농특산물 수출확대에 적극적인 시정을 펼치고 있는 성 시장은 대만 기륭시와 자매결연을 통한 대만 수출확대협의 및 법률적 지원을 논의했다.


아울러 양국간 농촌 체험활동 전개를 통한 상주 농특산품의 우수성 홍보방안 등 원활한 국제통상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아함께 앞으로 농특산품 수출을 통한 통상무역, 문화관광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주한타이페이 대표부의 지원을 당부했다.


로 티엔 홍 총영사는 “기륭시와의 자매결연체결 추진 등 상주시의 대외협력 의지를 높게 평가”한다면서 “ 상주시와 우호관계를 강화해 긴밀한 관계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1월 조나단 리 유 미국영사 방문에 이어 이번 로 티엔 홍 대만영사의 방문으로 지역 농산물 최대 수출국인 미국, 대만과의 통상무역에 발빠른 대처를 보이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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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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