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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구미시주관 경북도 장애인 생활체육 대제전 준비 본격 돌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5월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김관용 도지사)는 오는 5월 31일 주경기장인 구미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박정희 체육관 등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제15회 경상북도 장애인생활 체육대제전’을 앞두고 15일) 시・군 관계관 회의개최를 시작으로 대회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도 장애인 도민체육대회 규정에 따라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와 구미시체육회가 주관을 하는 대제전은 체육경기를 통해 도내 장애인들의 체력 향상과 우수․신인선수 발굴, 장애인 체육인구의 저변확대 및 장애인 상호간의 우의를 도모하는 등 도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23개 시군에서 선수, 임원, 보호자 등 6,000여명의 도민이 참가를 하게 되는 대제전 경기종목은 정식 9개 종목과 번외 1개 종목으로 구분해 시합을 하게 된다. 정식 종목은 육상, 줄넘기, 족구, 탁구, 씨름, 역도, 팔씨름, 배드민턴, 파크골프이고, 번외 종목은 장애체험달리기이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선수는 3월 25일부터 4월 19일까지 시군 체육담당부서로 신청을 하고 담당부서에서는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의 선수등록 시스템에 등록하면 된다.


모든 참가선수는 경상북도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에 등록된 시군을 기준으로 1인 1종목에만 신청이 가능하며 학생부 선수의 경우는 도내 재학생으로 한다.


아울러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성공적인 대회운영을 위해 개최지 도심을 밝힐 성화 봉송 주자 32여명과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울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각각 4월 10일과 15일부터 시작하여 5월 3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대회결과 우수 시군에 대해서는 공로상, 화합상, 응원상, 입장상으로 트로피 및 시상금을 수여하고, 경기종목별 우수 선수, 팀에게는 금, 은, 동 메달 등을 시상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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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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