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영농조합법인 한우협회직판장(대표 이종하)은 15일 고아읍 송림리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의장, 도․시의원, 농업인 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우협회 직판장 준공식을 가졌다.
4천506m2의 부지에 건축비 7억5천만원 (도비112.5, 시비262.5, 자부담375)을 투자해 건립한 직판장의 토지구입비 6억8천5백만원은 한우협회 회원 481명의 출자를 통해 확보했다.
최근들어 한우가격 하락과 국제 곡물가격 상승에 따라 축산환경이 급변하는 어려운 시기에 한우 직판장 건립은 중간단계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지역 축산농가의 소득증대 뿐 아니라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맛좋은 한우고기를 저렴하게 공급한다는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