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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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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센터장 진오스님과 박보생 시장은 ‘2013년 MBC 무한도전 선정된 대항면 부자가정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이날 박보생 시장은 “청소년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늘고 있는 만큼 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아이들을 함께 잘 키워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희망복지지원단으로부터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받고 있는 해당 가정은 협력기관인 한라건설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MBC무한도전 장학금은 매년 무한도전 달력의 판매 수익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전국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돼 꾸준히 학업에 열중하도록 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라 시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이 위탁을 받아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 및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이를 통해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고 가족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있으며, 가정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 가족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