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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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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의 비전제시 및 자문역할 등의 목적으로 운영 중인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 운영위원회 제6차 회의가 지난 16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3층 회의실에서 성백영 상주시장, 김준영 위원장(성균관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성균관대학교 김준영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상주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위원회 출범 2주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다소 힘들겠지만 그동안의 주요활동 성과를 지난 해에 이어 금년에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각 분과위원장을 주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13년 상주시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한 간단한 설명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3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와 지난해 미래정책연구위원들이 참여해 마련한 2020상주비전 상주시 종합계획을 6월경에 예정된 출범 2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시민들과 공우하기로 했다.
성백영 시장은 “최근 상주는 도내 최초 3년연속 도정역점시책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하고 “ 특히 금년도에 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보 주변의 낙동강 수상레저기반시설이 완공되면 지역발전을 한단계 더 앞당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