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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미래정책위 운영위원회, 행복이 넘치는 1등 상주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시정의 비전제시 및 자문역할 등의 목적으로 운영 중인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 운영위원회 제6차 회의가 지난 16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3층 회의실에서 성백영 상주시장, 김준영 위원장(성균관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성균관대학교 김준영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상주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위원회 출범 2주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다소 힘들겠지만 그동안의 주요활동 성과를 지난 해에 이어 금년에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각 분과위원장을 주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13년 상주시 주요업무추진계획에 대한 간단한 설명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13년 위원회 운영방향에 대한 논의와 지난해 미래정책연구위원들이 참여해 마련한 2020상주비전 상주시 종합계획을 6월경에 예정된 출범 2주년 기념행사에 맞춰 시민들과 공우하기로 했다.


성백영 시장은 “최근 상주는 도내 최초 3년연속 도정역점시책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부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하고 “ 특히 금년도에 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보 주변의 낙동강 수상레저기반시설이 완공되면 지역발전을 한단계 더 앞당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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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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