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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비즈니스센터 본격 추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9일
이전공공기관 및 입주기업 조기 클러스터구축, 활성화 전망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한국건설관리공사 임차청사 건립과 이전 공공기관 및 입주기업에 대한 원-스톱 행정지원을 위한 김천혁신도시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김천(구미)KTX역사 앞 천 혁신도시 내에 클러스터부지 6749를 부지조성원가로 매매계약을 체결 했다.


부지매입은 201178일 국토부회의에서 임차기관 청사지자체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결과에 따라 지난해 627일 경상북도 및 시에서 임차청사 및 비즈니스센터 건립비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해 1115일 박보생 시장의 주도하에 한국건설관리공사에서 지난해 1231일 까지 신청사 건립을 하지 않을 경우 시가 임차청사 및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김천시, 국토해양부, 한국건설관리공사, LH와임차청사 부지관련 합의서를 도출해 낸 결과, 한국건설관리공사에서 신청사 건립은 불가하다는 결론은 옴에 따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후 부지매입을 위해 LH, 국토해양부, 김천시가 2달여간에 행정협의를 거쳐 금년 36일 행정조치가 완료됐고, 이어 38일 매입계약을 체결, 임차청사 및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할 수 있게 됐다.


총사업비 240억원이 투자되는 비즈니스센터의 부지매입비 30억원은 김천시, 건축비 210억원은 경상북도에서 투자해 연면적1(3,000).4-7층 규모로 금년 3월 설계공모를 거처 2014년 착수 및 완공될 예정이다.


센터내에는 한국건설관리 청사 외에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클러스터부지에 입주 기업을 지원하는 통상행정업무 지원, 비즈니스 기능을 담당하는 연구소등이 입주할 계획이다.


박보생 시장은 김천혁신도시 비즈니스센터 건립으로 임차이전기관에 신청사 제공돼 지방이전 촉진과 도 산하 기관 유치 효과와 혁신도시내 이전하는 12개 공공기관, 협력 입주기업들 및 인근기관과 기업들에 대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초석을 놓아 인구 26,000여명이 예상되는 혁신도시의 조기 활성화에 중추적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 2013226일 혁신도시관련 특별법 개정 내용 중에 산학연지원센터 운영비 지원에 관한 사항이 신설되고, 전국 혁신도시 가운데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김천혁시도시 비즈니스센터인 만큼 정부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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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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