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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봉초, 유도명문 부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9일
김민수, 김준영, 김지윤 선수 맹활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봉초등학교(교장 권영철) 유도부가 제40회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대회와 제 11회 경상북도 회장기 유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일 경북유도회 주관으로 김천중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소년체전 유도1차 선발 대회에 참가한 도봉초는 -45kg급 김민수 선수가 3위에 올랐다. 또 9일에 열린 제12회 경북회장기 유도대회에서 -45kg급 김민수, 김준영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 -35kg급에 출전한 김지윤 학생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2년 5월에 창단한 도봉초 유도부는 2개월만에 교육감기에서 금․은․동상 각 1개씩을 수상했다. 이어 도지사기타기 유도대회에서도 금1, 은1, 동2를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쓸었다.


선수 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고홍렬 체육부장은 “ 대회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 큰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면서 “ 전문 코치가 없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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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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