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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인형극 ‘초록이의 도시 여행’ 19일, 26일 공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9일
구미문화 예술회관 대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는 WHO 건강도시 구미를 선도할 미래의 주역인 유치원 아동들의 아토피피부염 등 환경성 질환 발생을 예방 하기 위해 인형극 <초록이의 도시여행>을 19일과 26일, 양일간 문화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선보이는 인형극은 맑고 깨끗한 숲속에서 살고 있던 초록이가 환경오염이 심한 도시 로 나오면서 각종 세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던 중 튼튼이의 도움 을 받고 아토피질환을 예방하게 된다는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 에 맞게 구성했다.


특히 관람 아동들이 인형들과 함께 대화와 호흡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는 보건교육으로 유명하다. 또 올해 공연은 접수 하루만에 공연신청이 마감돼 추가요청에 따라 공연을 하루 더 연장하는 등 관내 41개 유치원 3천여명이 관람 하게 된다.


아토피질환이란 알레르기 소인을 갖고 있는 체질인 사람이 환경적인 요인과 만나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환경성 질환으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이 대표적이다.


아토피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는 환절기다. 특히, 유아들에게 많은 아토피피부염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 수칙>


▷ 목욕은 매일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로 합니다.▷ 비누목욕은 2~3일에 한번, 때를 밀면 안됩니다.▷ 보습제는 하루에 2번이상, 목욕후에는 3분 이내에 바릅 니다.▷ 순면소재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손톱, 발톱을 짧게 깍도록 합니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효과적이고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관리하도록 합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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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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