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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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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감 산업연합회(대표이사 오한섭)는 17일 사벌면 삼덕리에서 조합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 가공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6억3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654㎡(198평), 2층 건물로 신축된 가공 공장 1층은 감말랭이와 곶감을 건조할 수 있는 시설과 냉동창고, 감가공시설을 갖추고 있다. 2층은 회의실과 사무실로 사용하도록 시설을 갖췄다.
오한섭 상주감산업연합회 대표이사는 “상주감을 이용한 감 도개와 곶감(건시 및 반건시)를 생산해 상주 둥시 떫은감의 고부가가치화를 창출하기 위한 산업으로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