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와 야은선생숭모회(회장 김종배)가 야은(冶隱) 길재(1353-1419)선생(吉再先生) 생가 유허지(遺墟址)를 경상북도지정 기념물 추진키로 했다.
지난15일 야은선생숭모회는 김봉교 도의원, 강승수, 이명희 시의원, 길화수 중중 대표, 강황진 구미시 문화예술담당관실 계장, 한로미 국제여성 구미지회장, 마을 대표, 숭모회원등 30여명과 좌담회를 갖고 추진 경과를 설명하면서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해 경북의 정신으로 승화하는데 기여하기로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