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화학사고 방지 전문 기관 평가 및 메뉴얼 작성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9일
경북소방본부 - 구미시 -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 구미상공회의소 -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업무협약
ⓒ 경북문화신문

최근 발생한 구미 산업단지 내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방지를 위해 경북소방본부 - 구미시 - 삼성화재(주) 방재연구소 - 구미상공회의소 -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5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박두석 경상북도 소방본부 본부장, 김정철 삼성화재 기업경영 본부장, 박찬득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장과 10여명의 관계인이 참석했다.












 


업무협약(MOU) 체결은 불산누출사고, 염소가스누출사고 등 최근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구미산업단지에 대한 안전분야 전반에 걸친 위험성 평가를 통하여 화학사고 방지대책을 찾기 위한 것으로 삼성화재 방재연구소는 4월까지 구미산업단지 내 화재, 폭발, 유독물, 홍수, 태풍, 안전실태 등 6개 항목에 대하여 위험성(RISK) 평가를 실시하고, 관련 기관은 평가 결과를 토대로 5월중 발표회 및 화학사고 방지대책에 대한 기관별 다양한 대응 매뉴얼을 작성할 예정이다.












 



김정철 본부장은 “삼성방재 연구소는 국내외 40여 명의 분야별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통한 선진 방재 기술의 연구ㆍ개발과 축적된 전문 지식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위험관리에 대한 활발한 자문 역할 수행하고 있다.”며“3월, 4월 삼성방재연구소 리스크컨설팅센터에서 화재, 폭발, 유독물, 홍수, 태풍, 안전실태 등에 대한 위험성 조사 등을 평가해 5월 중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평가의 예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