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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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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박래경) 간호부가 입사 첫돌을 맞은 간호사들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9일 병원 강당에서 열린 첫돌 잔치는 간호 현장에서 웃음과 희망을 주는 간호사로서의 역할을 잘 소화해 내고 있는 2012년 입사 간호사 35명의 근무 1년을 축하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소통으로 힐링하라’ 시간을 통해 간호사들은 1년간의 병원 생활을 회상하며 일과 희망, 자신의 비전을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돌을 맞은 정새롬(52병동) 간호사는 “아픈 환자들에게 희망 간호를 하겠노라는 초심 그대로 열정적인 마인드를 충전하여 환자 치유에 도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영수 간호부장은 “간호사로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일년동안 병원에 잘 적응 해줘서 고맙다”며 “그동안 익힌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친절과 봉사 정신을 발휘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