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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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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충섭)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신문제작 캠프가 2013년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청소년 육성 기금사업의 일환으로 활동, 참여, 보호 등 주제별로 2013년도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2월 22일 활동사업 인증 수련활동분야에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청소년 신문제작캠프를 공모했고, 심사결과 선정됨으로써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게 됐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소년 신문제작캠프는 NIE(신문활용교육)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생각과 사고, 관심사를 바르게 알려는 욕구를 해소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학교에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을 별도의 공간에서 표현하고, 스스로 제작하는 경험을 함으로써 정서발달을 도모하는 한편 신문 활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논술, 스크랩에 관련된 스킬 등을 향상시켜 학습효과를 얻으려는 욕구에 맞춰 준비한 인증제 프로그램이다.
김충섭 원장은 “청소년 신문제작 캠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공모사업에 응모해 경상북도 및 청소년수련센터의 위상을 높이고, 동시에 지원비 확보를 통해 예산절감의 효과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