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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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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취업취약계층 및 실업자들에게 안정적 일자리제공은 물론 안전한 일자리를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20일 부터 실시한다.
2013년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한 교육은 전문적이고 내실있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3개 권역 4개소에서 실시하게 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에서사업유형별 사례중심교육을, 국민연금공단에서 “행복한 노후설계”에 대한 강의를 한다.
정광배 구미시 노동복지과장은 “일자리사업참여자들 중 노령층이 50%를 차지하고 있어 작은 부주의에도 큰 사고로 이어지는 등 사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형별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산업재해 ZERO! 사업장을 만들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