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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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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자전거이용 문화 활성화를 위한 합동 라이딩이 20일 구미시 동락공원에서 열렸다.
주부자전거교실 교육 수료생 100여명이 참여한 행사는 동락공원 자전거 안전교육장에서 출발. 칠곡보 구간까지 왕복 24㎞를 체험하며, 자전거 교육 수료생들 간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한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부 자전거교실은 2010년부터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체계적인 자전거 안전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총 13기에 걸쳐 38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다음달 2일(화)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3년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구미시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통해 자전거의 간단한 수리와 점검을 하고, 유아들의 자전거 교육을 위해 부모와 함께하는 자전거체험교실 운영,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비. 전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자전거 종합홈페이지 구축등 다양한 자전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