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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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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갑 지역 3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김성조 전 국회의원이 21일 사)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제1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전 의원이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21일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사)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 제19대 회장 선거에서 김 전 의원은 144명 대의원 만장일치로 사실상 신임회장으로 추대되는 결과를 낳았다.
김 신임 회장은 지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재임 시 국회에서 당시 박근혜 의원과 장애인 예산을 중앙으로 환원시키기 위한 공청회를 계기로 이 단체와 인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또 국회의원 재임 시 장애인 연금법 제정과 장애인 의무교육 확대, 구미 장애인 체육관 건립에 필요한 국비 확보에 기여했으며 특히 경북장애인 고용공단을 구미에 유치하는 정치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한국지적장애인복지협회는 지적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68년 7월에 설립된 법인체로, 장애인 고충상담사업, 직업재활사업, 교육·연수사업, 문화·체육진흥사업,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 정보화교육사업, 자립생활지원사업, 제도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무실은 여의도 국회 앞에 위치해 있다.
축하드립니다
꼭 다시 중앙정치하시길 기대합니다
03/22 09: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