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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인동동 체육회장단 이‧취임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1일
신임 회장 장상해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20일 관내 프라임캐슬 웨딩홀에서 김종율 인동동장,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윤영철‧김수민 시의원 및 관내 기관 단체장과 체육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인동동 체육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인동동 체육발전에 헌신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이‧취임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장우석 제12대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체육회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과 체육회 임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인동동 체육회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었다.”며“새로 출범하는 회장단에게 격려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체육회 활동에 적극 참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어 제13대 장상해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회장단의 노력과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앞으로 인동동체육회 회원들의 단합과 활성화를 통해 인동동 체육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 이‧취임식에는 축화 화환 대신 온정의 쌀 화환(20kg 56포)을 받아 지역의 저소득가구 및 소외계층을 위하여 사용해 달라며 동사무소에 전달했다.













 


김종율 인동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동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임 회장단의 지역사랑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신임회장단에게 축하의 인사와 함께 다가오는 5월에 개최되는 LG주부배구대회를 시작으로 힘차게 도약하여 동민화합과 지역체육 발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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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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