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어려운 살림살이, 20% 싼 기름쓰자> 국민석유 창립 국민적 관심 최고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중앙방송, 중앙언론도 관심권 안으로... 포털 사이트 다음 검색 순위 21일 오후 내내 1위
ⓒ 경북문화신문

 


 


국민석유회사가 드디어 창립선언을 했다. 국민적인 관심사가 확산되고 있다. 중앙 주요 방송과 중앙 언론에서도 관심권 안으로 국민석유를 끌어들였다. 사이트 다음에서는 국민석유 창립 발기인 대회가 21일 오후부터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1일 오후 2, 종로 5가에 있는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741-4370)에서 발기인 1천명이 참여하는 창립발기인대회에서는 이태복 전 복지부장관이 대표 이사겸 의장을 맡고, 이윤구 전 적십자 총재, 이우재 전 마사회장, 송창달 그린코리아 대표, 권정달 전 자유총연맹 총재, 전득주 녹산학술재단 이사장이 고문, 이팔호 전 경찰청장이 감사로 선출됐다. 또 이윤선 평택대 교수, 박상병 박사(정치평론) 등이 사외이사를 맡기로 했다.


 


창립행사에는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과 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의 영상메시지, 새누리당 이현재 의원, 민주당 민병두 의원, 윤종웅 전 하이트맥주 CEO가 축사를 한다. 이어 전국에서 모인 1천여명의 발기인이 소비자주권운동의 날을 선포했다.


 


국민석유회사 설립준비위(상임대표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는 지난 226일 대전에서 확대간부회의를 갖고, 대중공모를 통한 회사설립의 번거로움을 피하고 회사설립을 앞당기기 위해, 우선 각 지역준비위의 공동대표와 준비위원 가운데 창립분담금을 낸 발기인이 중심이 되는 법인을 설립키로 했다.


 


이에따라 5월 중순에 약정한 이들을 포함해 일반인 공모를 실시하기로 했다. 현재 인터넷 약정은 12백억원이 모였으며, 5월초에는 15백억원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창립발기인 대표는 이태복 상임대표를 비롯한 이윤구 전 적집사총재, 이우재 전 마사회 회장, 송창달 그린비젼코리아 대표, 김재실 전 산은캐피탈 사장, 윤종웅 전 하이트맥주 CEO, 류정준 전 한양증권 대표, 전득주 녹산학술재단 이사장, 이창복 원주한지공예센터 이사장, 김영용 419 단체연합회장, 이석복 장군, 전 정정위 한국대표, 이팔호 전 경찰청장, 이문원 전 독립기념관장, 권정달 전 자유총연맹 총재, 조정래 소설가, 이기웅 파주출판도시 이사장,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안경률 전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박준영 전남도지사, 추미애 민주통합당 의원, 민병두 의원, 유성엽 의원, 강동원 의원, 김상윤 전 광주문화 추진단장, 김정헌 전 민예총 이사장, 정련 동국대 이사장, 김현식 목사, 신삼석 목사, 박동신 성공회 부산주교, 법등 전 조계종 종회의장, 진화 봉은사 주지, 김용태 민미협 고문, 윤준하 환경재단 이사장, 김승환 전북교육감, 김희로 물산장려운동 이사장, 정영문 목사, 김동수 의학박사, 이태규 아리랑연합 부회장, 최병모 양재대표 변호사, 윤행도 마산교구 신부 등이다.


 


한편 국민석유회사설립준비위(상임대표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장관)는 작년 1229일 인터넷 약정 1천억 돌파 이후 광역시도시 지역준비위 14군데에 이어 20~50만 중소도시 지역준비위를 천안, 충주, 아산, 목포, 진천음성괴산증평, 보은옥천영동, 남원, 예산, 원주, 전주, 구미, 영동, 김제, 군산 등 14개를 만들었고, 수도권, 부산 등에 사업설명회를 갖고 국민석유의 추진과정과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국민석유의 얼굴과 이름 공모전 통해 여 김현 디자인파크 대표, 이기복 홍익대 커뮤니케이션 교수, 이준희 국민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님 등 심사위원의 심사로 캐릭터와 슬로건, CI/BI 등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우수상을 받은 최명선님의 개릭터 국민비등을 기초로 로고 등 CI/BI 제작은 호돌이와 hi-seoul을 제작했던 김현 디자인 파트 대표가 준비하기로 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창립발기인대회 때 시상할 계획이다. 입상자는 최명선 님(21, 우수상, 캐릭터 국민비’), 우승우 님(23, 장려상 CI/BI '내셔널 오일‘), 김홍지-황규철 님(31, 장려상 BI ’국민석유 착한 석유‘) 권민철 님(41, 장려상 BI ’공공의 오일‘), 유광모 님(43, 장려상 슬로건 기름값 내리고, 행복은 올리고”) 김은미 님(35, 장려상 슬로건 국민께 희망을 가득 채워드립니다”) 등이다.


 


문화공연은 임진택님의 창작 판소리와 인디국악밴드 소름의 공연이 펼쳐진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들러리 세우지 말라” 구미 다온숲 조각축제에 지역 예술계 뿔났다..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왕산 허위 선생 묘소 안내판 제막..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