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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리틀K리그 첫 대회, 2천여명 상주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제4회명실상주컵 및 제18회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와 사)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주최하는 제4회 명실상주컵및 제18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가 23일부터 1박 2일간의일정으로 시 생활체육공원과 보조경기장 등 4개 구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대회에는 순수 아마추어클럽과 축구교실을 대표하는 15세 이하의 U-15 10팀, 13세이하 U-13 15팀, 11세이하 U-11 12팀, 9세이하 U-9 8팀의 선수․임원과 학부모 등 2천여명이 상주를 찾게 된다.


특히 대회에서는 상주 상무프로축구단 산하 유소년축구클럽에서 U-13 1팀, U-9 1팀이 참가해 전국에서 출전한 선수들과 열전을 벌이게 된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연말 리틀K리그 왕중왕전 출전권이 부여된다.


첫날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승자조 8강팀과 하위조 8강팀을 선발해 이튿날 결선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참가팀 전원이 대회 기간 동안 상주에 머물 수 있도록 편성함으로써 지역 알리기 및 소상공업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성백영 상주시장은 “전국의 많은 꿈나무들이 상대팀과의열띤 경기를 통해 정신적, 기량적으로 한단계 성숙하는 계기는 물론 축구종목의 고귀한 정신인 나눔과 배려, 화합의 아름다운 마음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금번 대회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포츠 정신의 함양과 더불어 국내 유소년 축구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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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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