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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 구미시 새마을 금고 이사장 협의회장 추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4월9일 취임/ “기름값 20% 국민에게 공급하자, 국민석유회사 구미지역 준비위원회 상임 공동 대표”로도 활약
ⓒ 경북문화신문

새마을 금고, 그 신화의 산증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철호 구미시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 313일 열린 구미시 새마을 금고 이사장 협의회에서 3년 임기의 새마을금고 구미시연합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에따라 그동안 협의회장을 꾸려 온 구중옥 고아새마을 금고 이사장의 뒤를 이어 앞으로 3년간 연합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취임식은 49일이다.


1992년 초대 성귀동 이사장과 회원 70명을 시작으로 출발한 형곡새마을 금고를 이어받은 김철호 이사장은 새마을 금고 역사의 신화를 써 왔다.


김 이사장은 특히 2004년 자산 300억원 달성, 2006년 자산 500억원 달성, 2006년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2005년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0년 대망의 자산 1천억원을 달성하며 세간의 화제를 낳았다.


특히 같은 해 김철호 이사장은 새마을 금고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자산, 공제 합계 2천억원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수립 했다.


탄력은 받은 형곡 새마을 금고는 2012년 현재 1400억원의 자산과 24백여명의 회원을 자랑하는 지역의 믿음직한 서민의 보금자리로서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서민금융인 형곡 새마을 금고 역사에 신화를 쓰고 있는 김 이사장은 서민사랑 실천이라는 가치관을 내걸고 앞을 향해 가고 있다. 일환으로 최근에는 기름값을 국민들에게 20% 싸게 공급하자는 슬로건을 내건 국민석유회사 구미지역 준비위원회 상임공동 대표를 맡아 평소 서민사랑의 철학을 실천을 통해 보이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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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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