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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역할 마침표 찍고 사랑의 봉사 현장으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2일
국민행복 실천 협의회- 경북지체 장애인 협회 구미지회 업무 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국민행복 실천협의회(이하 국실협) 이판돌 공동대표가 22일 경북지체 장애인협회 구미지회(회장 권순종)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체계적인 봉사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국실협 이판돌 공동대표와 김종열 수석부대표를 비롯한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권순종회장으로 부터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마음가짐, 그리고 구미장애인의 현실을 경청하고 국실협의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판돌회장은 또 인사말을 통해 “ 대선에서의 역할을 끝낸 국민희망포럼과 친박단체는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함께 동참 하겠다”고 강조하고,국실협의 탄생배경과 앞으로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국실협은 다가오는 4월부터 매월 2째주 주말을 이용, 집안 환경개선(도배,전기)과 개인환경(이.미용.)을 위주로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국실협회원들은 대부분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일을 하는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을 통해 회원들의 봉사시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한편 국민행복 실천협의회는 지난 2월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출범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데 이어 행안부에 예비 사단법인 시민사회단체등록을 준비 중에 있다. 아울러 4월5일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출판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북대표로는 구미희망포럼 이판돌회장을 추대한 바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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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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