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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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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 실천협의회(이하 국실협) 이판돌 공동대표가 22일 경북지체 장애인협회 구미지회(회장 권순종)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체계적인 봉사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국실협 이판돌 공동대표와 김종열 수석부대표를 비롯한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은 권순종회장으로 부터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마음가짐, 그리고 구미장애인의 현실을 경청하고 국실협의 역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판돌회장은 또 인사말을 통해 “ 대선에서의 역할을 끝낸 국민희망포럼과 친박단체는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함께 동참 하겠다”고 강조하고,국실협의 탄생배경과 앞으로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
국실협은 다가오는 4월부터 매월 2째주 주말을 이용, 집안 환경개선(도배,전기)과 개인환경(이.미용.)을 위주로 봉사활동에 들어간다. 국실협회원들은 대부분 각 분야에서 전문적인 일을 하는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날 협약식을 통해 회원들의 봉사시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한편 국민행복 실천협의회는 지난 2월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출범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데 이어 행안부에 예비 사단법인 시민사회단체등록을 준비 중에 있다. 아울러 4월5일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출판문화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북대표로는 구미희망포럼 이판돌회장을 추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