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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장대 온천 관광지 사업 괴산군 발목잡자, 시의회 “법에 따라 추진” 강경 대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의회(의장 이성규)21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접지역인 괴산군이 생태계 파괴와 식수원 오염등을 이유로 내세워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문장대 온천 관광지 조성사업과 상주농협 TMR공장건립등에 대해 집행부 관계자로부터 추진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해당 사업과 관련 정당한 법절차에 따라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집행부의 시책사업이 정당하게 추진되는 만큼 법에 따라 추진하도록 의회가 집행부를 독려하고 나선 것이다.     


      이성규 의장은 특히 최근 괴산군이 추진 사업에 대해 지역감정을 부추키고 있는 등 논란을 의식하고 문장대 온천 개발사업은 법테두리 내에서 이뤄지는 정당한 절차라고 강조하고 개발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주민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충분히 검토해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가 문장대 온천 관광지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는 등 조성사업에 올인하고 있는 가운데 괴산군이 지역감정을 부추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문장대 온천관광휴양지 개발지주조합(조합장 이상만)13일 화북면 서부출장소에서 문장대온천 관광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재협의) 초안보고서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  날 주민설명회에서는 그동안 문장대 온천 관광지 개발사업이 법원에서 패소하게 된 주요 원인인 오수처리 공법과 관련 삼성에버랜드와 동일한 공법으로 수질에 대한 신뢰성이 더욱 검증된 새로운 공법을 도입키로 했다.


     또 향후 하류지역의 민원제기 등 분쟁발생시 현장견학을 통해 충분히 검증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처럼 문장대 온천 관광지 개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괴산군은 문장대온천 개발은 청천면 주민들의 식수원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가져온다면서 온천개발 저지를 위한 반대 현수막을 청천면지역 일대에 게시하는 등 지역여론을 조장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괴산군은 주민들을 동원해 상주시를 항의 방문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양 시군간의 감정이 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대해 상주시 화북면 지역 주민들은 괴산군 지역 내에는 지금까지 수많은 식당과 숙박유흥시설들이 건립돼 영업중으로 식수원오염 문제를 제기하지 않다가 상주시가 문장대 온천 개발을 하려는 상황에서 이를 반대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행위라면서 지역이기주의적 발상은 지역감정만 부추기는 결과만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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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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