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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 국토대청결 운동 ▶공단1동 ▶도량동 ▶임오동 ▶광평동▶진미동 ▶상모사곡동 ▶원평1동 ▶인동동 ▶양포동▶공단2동 ▶형곡2동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공단1(정석광 동장)22일 새마을남녀지도자 협의회(회 장 권성호, 장영숙) 및 관내 유관 기관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금오정 등산로 주변 산책로를 돌며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및 재활용품 등을 수거했다. 또 환경조성 켐페인과 함께 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활동을 펼쳤다.


정석광 동장은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주축이 돼 생활 속 실 천운동을 통해 구미시의 명품 동으로 자리매김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량동(동장 이대창)22일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및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품구미 으뜸 도량동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구미천, 봉곡천, 고속도로변과 공한지를 대상으로 정비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이와함께 생활쓰레기 반으로 줄이기, 녹색생활실천 캠페인과 병행 실시했다..


이대창 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월 새마을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오동(동장 김구연)22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자연보호협의회, 바르게살기 등 동 관내 기관단체회원 및 실과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임오동! 빛 나는 임오동! 만들기를 위한 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300여명의 참가자들은 특히 3개조로 나눠 동 관내의 생활쓰레기, 농산물폐기물 등 약3톤 가량을 수거했다.


김구연 동장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광평동(김광진 동장)2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장 정병도, 유정임) 및 관내 유관 기관단체 회원, 주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취약지구인 상가주변, 공한지 등을 돌며 각종 쓰레기, 재활용품, 담배꽁초, 불법광고물 등을 수거했다.아울러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실시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및 깨끗한 환경조성에 시민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


김광진 동장은 앞으로도 매월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에 자발적 참여하고 그린새마 을운동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22일 동주민센터 맞은편에 있는 이계천 일원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 주민 및 공무원 1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녹색생활실천 캠페인 어깨띠를 착용한 가운데 생활 속 그린새마을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홍보했다. 아울러 하천 아래 방치된 각종 쓰레기 등 오물을 말끔히 제거했다.


류하태 동장은 에너지절약, 자원재활용,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항을 가정, 직장에서부터 철저히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모사곡동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22공공근로참여자, 환경미화원, 클린기동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룸밀집지역과 공한지 등에 방치된 대형 불법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곽인태 동장은 “Clean 상모사곡동을 가꾸어 나가는데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원평1동은 22일 윤창욱 도의원, 이수 태정하영 시의원, 새마을남여지도자, 관내 유관단체, 자생단체, 주 민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천, 고속도로주변, 산업도로주변, 터미널 및 원평분수공원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쌓인 쓰 레기 수거와함께 도로변 불법적치물 정리, 구미천 주변을 집중 정비했다. 또 녹색실천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김우춘 동장앞으로도 매월초 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해 화합과 소통을 통한 스마트하고 깨끗한 원평1동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인동동



인동동(동장 김종율)22일 참빛공원에서 새마을협의회,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자연보호협의회,유관기관단체,무원,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 대청결 운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이계천과 인동 도시숲의 생활쓰레기 및 대형 폐기물 5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와함께 최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 결의문을 채택낭독함으로서 주민들의 산불조심 의식고취와 실천의지를 다지는 등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했다.


김종율 동장은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도시로서의 이미지에 걸맞게 주민들의 생활환경도 산뜻해질 수 있도록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 인동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양포동


 


양포동(동장 장도익)22일 새마을 남여협의회(회장 이만기, 부녀회장 황보희),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유관단체 및 공무원, 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한천 주변 산책로 및 취약지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화작업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한천 주변 산책길에 쌓인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정비했다. 아울러 녹생생활실천 캠페인도 병행실시했다.


장도익 동장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한 명품도시,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깨끗하고 산뜻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달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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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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