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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되지 않고 화합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예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4일
사)한국예총 구미지회 및 소속 8개 예술단체 관계자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2일 구미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사)한국예총 구미지회 및 소속 8개 예술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사)한국예총 구미지회 이한석 회장을 비롯한 국악․무용․문인․미술․사진작가․연극․연예․음악협회의 지부장 및 사무국장 15명이 참석해 남유진 구미시장과 함께 구미문화예술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문화예술이 가장 중요하며, 새로운 회장 체제로 돌입한 예총이 더이상 분열되지 않고 화합된 모습으로 명품문화도시 구미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이한석 회장은 “어제의 과오를 발판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예총 운영 및 각 지부간의 교류 강화를 통해 예총의 위상을 재확립하고, 구미의 문화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사)한국예총 구미지회는 향토문화예술 창달을 목적으로 1989년 출범한 민간예술단체로, 현재 국악, 무용, 문인, 미술, 사진, 연극, 연예, 음악 등 8개 지부, 3,1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공연․전시․예술제 개최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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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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