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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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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보건소(소장 구건회)는 제3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2일 선산읍 완전리 시장입구 복개천에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지역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매년 3월24일은 결핵예방의 날입니다. 결핵예방은 생활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평소 생활 속에서 결핵을 예방할 수 있는 지식 및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홍보로 진행됐다.
또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한 호흡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결핵예방, 결핵증상 및 치료에 관한 리플릿 및 손수건, 마스크, 홍보물 배부 등이 이루어졌다.
구건회 소장은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길러 결핵 등 감염병 없는 건강도시 구미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보건소는 앞으로도 결핵환자 예방사업과 발견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전염성 환자를 신속히 치료하고 결핵감염전파를 억제하는 등 다양한 결핵예방 및 퇴치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