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산동(동장 윤홍일)은 22일 구미천 일원에서 새마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통장협의회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구미천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하천정비를 실시한데 이어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윤홍일 동장은 “ 깨끗한 구미천을 만든 것처럼 앞으로도 서로 도우면서 살기좋은 지산동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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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 |
▶ 신평2동(동장 이영활)은 22일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하천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시민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는 구미낙동강 체육공원의 하천변 일대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불법투기쓰레기 및 하천오물 등 3톤을 수거했다.
또 에너지절약하기, 자원재활용하기, 녹색교통생활화하기, 생태환경지키기 등 행복새마을운동 실천캠페인과 병행 실시했다.
이영활 동장은 “작은 실천이 자연을 보호하고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구미낙동강체육공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23일 금오산 효자봉 정상에서 남유진 시장, 원평1동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데에 따른 산불예방에 대한 구미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고취하기 위해 산불예방캠페인을 추진했다.
남유진 장은 “봄철 작은 부주의 때문에 대형산불이 발생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수 있다”고 강조하고,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 등을 배치해 현장중심의 예방·감시활동으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변 등산로의 자연환경정화와 더불어 주민이 함께하는 산행을 통해 이날 원평1동은 동이 추진하는 4C 전개 <깨끗한(Clean)하고,소통(Communication)·협력(Collaboration)·화합(Concord)>가 주민들에게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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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1동 |
▶ 바르게살기운동 원평1동위원회(위원장 김종기)는 22일 1동 할아버지, 할머니 경로당을 방문하고, 직접 준비한 다과를 제공했다.
전통적인 경로사상을 고취시키고 동시에 바르게살기운동을 계승하기 위해 노력해온 회원들은 평소에도 어르신 안부 전화 드리기와 경로당을 방문해 물품을 기탁하는 등 경로사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우춘 동장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다른 지역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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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2동 |
▶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22일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특히 사람들이 자주 찾는 구미천 생태공원과 봉곡천 주변일대를 중점 청소구역으로 정한 가운데 생활 적체쓰레기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또 녹색생활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과 녹색생활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박수연 동장은 “ 앞으로도 정주하고 싶은 행복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회원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