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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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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통털어 최초의 구미출신 장관급으로 관심을 모아 온 한만수 공정거래 위원장 내정자가 25일 순조로운 정부 출범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겠다며 자진사퇴했다.
하지만 야당은 탈세의혹을 인정한 것이라면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서 여풍이 있을 전망이다.
한만수 공정거래 위원장 내정자 (58년생)는 광평초(22회)과 구미중(26회) 출신이다.
경남 진주가 고향이지만 외가가 광평동 사기점이어서 어린시절 구미에서 초중학교를 다녔다. 이후 경북사대부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