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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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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4월 22일 제43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3월23일 오후 8시30분부터 한시간 동안 지구를 위한 시간 Earth Hour 소등 행사를 가졌다.
소등행사에는 시청사, 산하 공공기관, 유관기관, 공동주택 및 일반가정, 관내 소재 기업체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YesGumi타워와 선산의 관문인 낙남루 등 지역상징물도 함께 소등함으로써 소등행사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지구를 위한 시간 Earth Hour 소등행사는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220만 가정과 기업들이 한 시간 동안 전등을 끄면서 시작해 전 세계 152개국 7,000개 이상 도시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국가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