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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맞춤형 일자리 job go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매월 1회, 3째주 수요일에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은 기업의 구인수요 적기 충원을 통한 생산성 향상 지원을 위해 5개 경제단제와 공동으로 2013년 상반기 구인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우수 인재를 적재적소에 채용하기 위한 맞춤형 채용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구인수요조사 결과 구미공단지역의 5인 이상 사업장 중 2013년도 상반기에 구인계획이 있는 사업장 수는 117개사이고, 채용인원은 700여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상시 구인 일자리도 80여개사 180여명에 이르러 구인 애로기업에 대한 취업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구미고용센터는 700여명의 구인 수요를 적기에 충원하기 위해 2013.3.27.일을 시작으로 매월 1회, 3째주 수요일에 현장 맞춤형 일자리 job go행사를 개최한다.


현장 맞춤형 일자리 job go 행사는 우량 구인사업장 3~5 개사를 발굴하고 현장을 찾아 구인 사업장 또는 그 인근 공공장소에서 구직자 채용 면접시험을 본 후 구직자들이 지원한 구인기업 현장을 방문 투어하면서 회사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임직원으로부터 회사 현황을 소개 받는 등 산업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현장 맞춤형 취업박람회이다.


2013년도에는 3월 27일 경북경영자총협회와 구미고용센터가 공동으로 구미근로자센터에서 케이엠텍 등 3개사 생산직 25명 구인하는 것을 시작으로 매월 1회, 년간 10회에 결쳐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에는 경북경영자총협회 이외에도 구미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대경권본부, 중소기업협의회,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등 구미지역 5개 경제단체가 릴레이식으로 매월 주관단체를 바꾸어가며 상호 협업하여 구인․구직자 발굴, 알선 등 취업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시행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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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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