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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근로자부문 (주)KT&G 영주공장 채영섭 노동조합위원장, 사용자부문 (주)TCC 한진 이형재 대표이사 대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강당에서 제16회 경상북도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갖고 노사화합을 통해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 및 사용자 10명을 시상했다.


김관용 도지사, 송필각 도의회 의장, 박진현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장화익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이명희 한국노총경상북도지역본부의장 등 지역 경제단체장과 노동단체대표, 수상자 가족, 회사관계자 등이 참석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은 도내 사업장에서 노사화합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산업평화정착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근로자 사기진작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997년부터 시작하여, 금년이 16회째다.


지금까지 근로자 101명, 사용자 97명 등 모두 198명이 수상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근로자부문에 (주)KT&G 영주공장 채영섭(58) 노동조합위원장이, 사용자부문에는 (주)TCC 한진 이형재(63)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다.


근로자부문 대상 (주)KT&G 영주공장 채영섭(58) 노동조합위원장은 건전한 노사활동 및 노사화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지역유관단체 상호협력 및 동반성장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사용자부문 대상 (주)TCC 한진 이형재(63) 대표이사는 헌신적인 리더십과 임직원들의 두터운 신임아래 노사관계 안정화에 기여하고 산업안전 실현 및 지역사회에 공헌한 바가 인정됐다.


김관용 도지사는 산업체 현장의 주역으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분규 무교섭의 동반자적 신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 기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수상자들을 축하·격려하고 “노사가 함께 마음을 열고 대화를 통하여 화합하는 기업풍토를 조성하는 것만이 근로자와 사용자가 함께 살아가는 길임”을 강조하고“노·사·민·정이 양보와 배려를 통해 경북 번영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근로자 부문


 


금상


신흥택시(주) 노동조합위원장 정 성 욱


은상


(주)선화이엔지 노동조합위원장 진 선 일


동상


(주)화인텍 차장 목 수 조


지멘스(주)초음파사업부 선임연구원 김 두 엽


 


▲사용자 부문


금상


(주)온지구 대표이사 채 규 정


은상


(주)엔피케이 관리이사 이 경 명


동상 문경제일병원 대표이사 류 종 식


성우오토모티브(주) 공 장 장 안 용 훈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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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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