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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영향조사 전담팀 구성. 발대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종합적인 주변지역 환경영향 조사. 도민 안전 확보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유해화학물질별 특성자료집을 발간한데 이어, 환경사고 영향조사를 위한 환경영향조사 전담팀을 전격 구성하고 21일 발대식을 가졌다.


환경영향조사 전담팀 구성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환경사고로 인해 도민의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위협 받고 있다는 위기의식에 대한 대응조치로서 신속하게 현장 환경을 조사하여 사고조기수습을 도우며 도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종합적인 주변지역 환경영향 조사를 통하여 도민의 안전을 우선 확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환경영향조사 전담팀은 수질, 대기, 토양분야 전문팀으로 구성되어 사고현장 주변의 종합적인 환경조사가 가능하며, 연구원 상황실에 사고접수 즉시 비상연락체계에 따라 출동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장비를 상시 탑재한 차량을 갖추었다.


발대식에 참가한 분야별 팀원들은 도내 기업들이 사용, 판매, 제조, 보관하고 있는 총 107종의 화학물질에 대한 특성을 사전 충분히 숙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시료채취와 분석으로 도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의했다.


연구원상황실(환경조사과 054-339-8160, 공휴일 054-339-8222)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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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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