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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지방살리기포럼 현장세미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7일
29일(금) 오후 3시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 경북문화신문

국회가 지방살리기 행보에 본격 나선다. 지방 출신 53명의 여야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국회지방살리기포럼’(대표 김영록․이철우 국회의원)은 매달 지방을 순회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로 하고, 1차로 오는 29일 경북 김천시에서 현장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현장세미나는 국회지방살리기포럼과 대구․경북의 언론인단체인 (사)아시아포럼21이 공동개최하며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주관한다.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이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 해소를 위한 지역순환형 자립발전에 대해 발제하고, 홍덕률 대구대 총장이 사회를 맡아 박혜자 국회의원(광주 서구갑), 심학봉 국회의원(경북 구미갑), 윤종진 경상북도청 기획조정실장, 조진형 금오공대 교수와 TBC 최종수 기자가 토론에 나선다.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대구시장 및 경북지사, 시․도 의회의장, 시․도 교육감, 기초자치단체장 등 지방자치단체, 주요대학 총장 및 교수, 주요 언론 등도 참석한다.


각 지방의 국회의원들과 대구․경북 지역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지역의 어려운 현실을 해소할 특별한 대책이 나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미나는 3월 29일(금) 오후 3시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며 5시30분부터는 장소를 옮겨 직지사에서 만찬 간담회가 진행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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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시민
원내 대변인으로 열심히 하시는 모습, 김천의 명예 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03/27 18: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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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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