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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김천 유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7일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축소판.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세번째 유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와 교보생명보험(주)는 27일 201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김천개최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체육 꿈나무 육성과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지난 1985년 처음 개최되어 올해 29회째를 맞이하는 초등학생들의 종합체육대회로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축소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시는 국내 최고수준의 경기장과 부대시설이 한 곳에 집중된 총 33만㎡ 규모의 종합스포츠타운,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대회운영 노하우, 그리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년 30개 이상 국제 및 전국단위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스포츠중심도시의 위상을 확립, 2009년과 2012년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올해 다시 이 대회를 유치함으로 스포츠마케팅의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교보생명컵 대회는 오는 7월 6개 종목별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개최된다.


구체적인 경기 일정을 살펴보면 7.13(1일)육상대회를 시작으로 7.23~7.28(6일) 테니스, 7.24~7.25(2일) 유도, 7.27~7.30(4일) 탁구, 7.28~7.29(2일) 수영, 7.30~7.31(2일) 체조대회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꿈나무체육대회는 비인기종목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 체육 저변확대와 국가대표선수들을 육성하는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수영의 박태환, 유도 최민호, 김재범, 양기춘 등 300여명 국가대표선수가 이 대회를 통해 성장하였으며 총 11만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대회 유치 못지않게 성공 개최를 위하여 시설 및 주변 환경정비가 중요하며, 우리시를 찾는 어린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김천이 낳은 세계적인 유도스타 최민호 코치, 김재범선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고향의 유도 후배들을 격려하는 훈훈한 자리가 됐다.


동신초 이병철 선수는 “TV에서만 보던 세계적인 유도선배님을 직접 만나니 너무 신나고 떨린다.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나라를 빛내는 세계적인 유도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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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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