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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구미발명가들의 한 자리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8일
구미교육지원청, 제 3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예선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28, 구미초 내에 위치한 발명교실에서 제35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과학발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을 개발하고 탐구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예선대회를 거친 초, 중학생의 발명품 216작품이 출품됐다.


 


생활과학1,2, 학습용품, 과학완구 자원재활용 등 5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심사장은 심사위원들과 발표하는 학생들로 붐볐다. 특히 자신의 발명품을 들고 제작 동기와 탐구한 과정을 발표하는 학생들의 모습에는 활기와 자신감이 넘쳤다.


서종식 시대회의 심사위원장(구미정보고등학교 교장 )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이어서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탐구과정이 잘 나타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용성이 담긴 작품이 많이 출품돼 의미가 있었다고 평했다.


 


한편 출품된 발명품은 금, , 동상으로 나누어 시상하게 되며, 금상으로 입상한 23작품은 관내 발명전문가들의 지도를 받아 도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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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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