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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평균 경쟁률 12대1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8일
ⓒ 경북문화신문

올해 경북도 지방소방공무원의 채용시험의 평균경쟁률이 121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96명을 선발하는 2013년 경상북도 지방소방공무원 채용 시험에 대한 응시원서를 집계한 결과 모두 1134명이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사를 뽑는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는 64명 선발에 848명이 응시해 13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소방사·소방교·소방장을 선발하는 제한경쟁 채용시험에서는 32명 선발에 286명이 원서를 내 9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채용분야별로는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 자격 소지 경력자 여자구급분야 1명 선발에 43같은 경력자를 뽑는 남자구급분야 9명 선발에 135명이 지원해 151 군 특수부대 출신 경력자를 선발하는 구조분야 5명 선발에 61명 지원 121전기 관련 자격증 소지 경력자 12명 선발에 27명 지원해 21을 각각 기록했다.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응하는 방제인력의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 학사학위 소지 경력자를 뽑는 화학구조분야는 2명 선발에 6명이 지원해 31원자력 사고에 대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역시 올해 처음으로 관련 근무·연구 경력자를 뽑는 원자력분야는 2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해 21 항공기 조종사 경력자를 뽑는 소방항공분야는 1명 선발에 10명이 지원, 10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선발규모가 가장 큰 남자소방분야에서는 58명 선발에 704명이 지원해 121여자소방분야에서는 6명 선발에 144명이 지원해 24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수험생들은 330() 경산시 소재 경산중학교와 사동중학교에서 필기시험을 치른다.


시험장소는 지난 15일 경상북도 대표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을 통해 공고됐다. 수험생들은 공고문을 통해 수험번호와 시험장배치표를 대조해 자신의 시험장(학교)과 시험실(교실)을 확인해야 한다. 응시자 주의사항에 관한 사전 교육을 위해 9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시험 결과는 오는 412일 발표되며, 이후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체력시험, 신체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6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올해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은 고교과목이 선택과목으로 편입된 형태로 치르는 첫 시험이다.


수험생들은 제한경쟁을 제외한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국어, 한국사, 영어를 필수로 하고,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 중 2과목을 선택해 5과목으로 시험을 본다. 기존 대학수준의 전공과목 외에 선택과목으로 사회, 과학, 수학 등 고교 이수과목이 추가된 것이다. 이와 함께 선택과목간 난이도 차이에서 오는 점수편차를 해소하기 위해 처음으로 선택과목간 조정점수를 적용해 성적을 산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번 시험은 개편된 선택과목과 조정점수제도하에서 어떤 선택과목의 조합으로 시험을 치르는 것이 유리한지, 실제 시험과목의 개편이 고교 졸업자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어느 정도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첫 시험이어서 결과가 주목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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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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