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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명예경찰 위촉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9일
결혼이민여성·다문화자녀 가정․학교폭력 예방
ⓒ 경북문화신문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 18명이 다문화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구미경찰서(서장 이현희)는 29일 구미경찰서 2층 송정마루에서 결혼이민여성·다문화자녀에 대한 가정․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문화 명예경찰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식은 새 정부의 주요추진 과제인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구현을 위한 것으로 결혼이민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치안활동 중요성 증가와 최근, 학교폭력에 대한 정부와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결혼이민여성과 다문화자녀의 가정․학교 폭력 예방대책을 마련코자 마련됐다.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들은 최 일선에서 다문화가정을 방문하고 그들의 애로 및 고충사항들을 직접 접하는 사람들로 다문화 가정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


경찰은 다문화 명예경찰위촉을 통해 다문화자녀 신분으로 인한 집단따돌림 등 폭력 피해 예방과 폭력 피해 발생 시 비노출 신고창구 마련으로 안전한 생활,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와 다문화가족 구성원간 유대관계를 활용, 폭력 등 범죄피해에 대한 정확한 자료 파악,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신속한 피해회복 및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와 협력체제를 구축, 통역업무지원 및 경찰활동 홍보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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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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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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