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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9일 구미시 동지역 뉴스/▶진미동▶도량동 새마을 금고 -주부교실 경로당 청소▶형곡2동 오팔회- 학교 앞 봄꽆심기▶선주원남동- 이웃사랑 텃밭분양▶원평1동 -나무심기 ▶원평동 청소년 지도위원- 청소...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30일
포인트/ 선주원남동- 방치 공간 활용 텃밭 분양
ⓒ 경북문화신문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28일 동 청소년 지도위원 10명 및 주민센터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건전생활 지도와 육성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 관내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순찰하며 청소년유해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홍경환 동 청소년지도위원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동 청소년지도위원은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지도 및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에 참여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이 금지된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전달하고, ‘만19세미만 고용․출입 금지’ 스티커 미부착 업소에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류하태 동장은 “청소년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수고하는 청소년지도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청소년 계도 및 청소년유해업소 지도점검 활동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량동


▶ 도량동(동장 이대창) 새마을금고 주부가요교실(회장 박경희) 회원30 여명은 281동 경로당, 2동 할아버지, 할머니 경로당에서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경로당 3개소를 청소하고 청결하게 새단장한 회원들은 준비한 점심을 제공했고, 심덕성, 조대현, 이순희 노인회장은 감사를 표시했다.


이대창 동장은 “ 훈훈한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주신 주부가요교실회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친의 마음이 사회전반에 깊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형곡 2동


▶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28일 구미시 오팔회(회장 권순철, 1958년생 모임) 회원과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앞 300m구간에 봄꽃 3천본을 심었다.


구미시오팔회 주관으로 실시한 행사에서는 팬지를 비롯한 5종의 봄꽃을 형남초등학교에서부터 형남중학교, 형곡고등학교에 이르는 구간에 식재해 등하교 길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백승해 동장은 “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해 녹색밸리 형곡2동건설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29일 ‘이웃 사랑 텃밭’을 분양하고 신청 가구주 330여명에 대해 간단한 영농방법을 교육했다. 또 텃밭 분양 사업의 운영 취지와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이웃 사랑 텃밭’ 분양 사업은 방치된 공한지 6개소 4천696㎡에 대해 토지 소유주의 동의를 얻은 가운데 경작용 약 20㎡정도를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분양하는 프로그램이다. 동은 그 동안 동 구획정리 지구 안의 방치된 공한지 대부분이 관리가 되지 않아 불법폐기물 투기 장소로 활용되는 등 도시미관을 저해 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해 왔다. 김영준 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높아 도심지 환경정비는 물론 텃밭을 매개로 이웃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안전한 먹거리를 내 손으로 직접 재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가족문화 체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1일 봄맞이 새마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아울러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 100명과 함께 봄철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한다.


엄나무, 참죽나무 등 300여본을 1인당 2본씩 무상으로 배부한다.












  ▶원평2동


▶ 원평2동(동장 박수연)은 28일 문화로 일대 주변에서 청소년지도위원,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홍보물 배부와 단속활동을 펼쳤다.


청소년지도 위원 결성 후 처음 실시하는 단속 활동을 통해 회원들은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소년의 출입 및 고용이 금지된 유흥주점, 노래연습장(성인실) 및 청소년 고용이 금지된 일반게임장, 숙박시설, 호프집 등 청소년유해업소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2동에서는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을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의 날로 지정, 매월 1회 청소년지도위원, 동 직원, 청소년관련 단체, 자율방범대 등이 모여 합동으로 청소년보호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송석흠 구미시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회장은 “청소년지도위원은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는 파수꾼” 이라고 강조하고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수연 동장은 “구미시 전체의 미래이면서 동시에 원평2동 발전의 원동력인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사회안전망을 확대하고 청소년유해환경 정화와 청소년선도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커다란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동동


 


▶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제68회 식목일을 기념해 사람과 숲이 어우러진 풍요로운 동을 만들기 위해 29일 산림욕장 일원에서 나무심기 및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김종율 인동동장, 장영석 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단체회원, 지역주민, 산불감시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행사에서는 철쭉 및 영산홍 등 2천700여본을 산림욕장 자투리 공간에 식재해 등산객에게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했다.


아울러 행사에 참여한 단체와 시민에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기쁨과 보람 을 가질 수 있도록 나무나누어주기 행사의 일환으로 배, 복숭아, 사과 등 8종의 과실수 300본을 무료로 배부했다.


이와함께 따라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한마음 으로 뭉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김종율 동장은 “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나무를 심고 정성들여 가꾸는 일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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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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