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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교육은 명품 홍보에서 시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경상북도 교육청 공보(홍보)담당 공무원 워크숍
ⓒ 경북문화신문

명품! 경북교육 실현을 위한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 2013년 공보(홍보)담당 공무원 워크숍이 지난 달 30일 포항 포스코 패밀리 연수원에서 열렸다.


직속기관, 지역교육지원청, 지역공공도서관등 홍보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워크솝은 김용민 EBS 교육방송 기자의 ‘바람직한 언론홍보 방법’ 과 김웅수 공보담당관의 보도자료 작성기법과 바람직한 언론홍보 방안에 대하여 등에 대한 전문연수 등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또 포항 포스코 철강 생산 현장 및 홍보관 등을 견학했다.


공공도서관에 근무한다는 참석자는 “언론은 기피하고 싶고, 홍보는 나의 일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오늘 연수를 통해 생각이 크게 바뀌게 되었고, 돌아가서 사명감을 갖고 일을 처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김웅수 공보담당관은 “이제 교육정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홍보는 필수이며, 교육청에 근무하는 직원 모두가 홍보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홍보 기법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맞춤식 홍보를 통해 교육가족에게 올바른 교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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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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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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