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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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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대한카누연맹 심판강습회가 지난 달 30일, 31일 구미 메트로호텔에서 열렸다.
대한카누연맹(회장 이학재)이 주관한 강습회는 대한카누연맹 심판과, 지도자, 연맹이사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누경기 기술 교육, 대회 심판 기준, 심판의 기본자세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낙동강에서 카누, 조정, 수상스키 등 수상스포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낙동강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어 세계 최고의 수변도시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전국․세계 대회를 적극 유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미시는 작년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개최된 제28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 및 제6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대회, 시민용선대회, 수상기구 체험 행사를 전국 최초로 동시에 개최하는 등 수상스포츠 마케팅에 꾸준히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