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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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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구미시 4월의 새마을 대청소가 1일 오전6시30분 구미시 26개 읍면동 별로 일제히 실시됐다.
4월의 새마을대청소는 특히 새마을운동 국제화 교육생 25명이 임오동 대청소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함께 빗자루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직접 참여하는 등 새마을운동 현장체험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몽골국(15명)과 네팔국(10명)의 공무원, 언론인, 교수 등 사회지도계층 및 새마을관계자 25명으로 구성된 새마을운동 국제화교육생은 구미새마을운동의 성공신화를 배우기 위해 9박10일간 경운대학교새마을연구소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이날 대청소에 참여한 새마을운동 국제화교육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현장에서 배운 새마을운동의 실제 사례를 귀국 후 자국에서도 국제적인 새마을운동으로 널리 전파해 더불어 잘사는 지구촌 건설의 토대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자르갈 몽골 울란바트라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이론교육,환경시설 및 농촌시설 견학, 구미투어와 한국문화체험, 구미새마을운동의 실제 현장을 함께 경험하게 해준 구미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