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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4월1일 동지역 뉴스>>새마을 대청소, 나무나누어주기, 청렴실천 교육 등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1일 오전 6시 30분0부터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오천을 중심으로 2013년 새봄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봄길축제을 대비한 새마을대청소는 이달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선주원남 봄길축제 장소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또 뉴새마을가꾸기 운동과 연계한 Green새마을운동, Smart새마을운동, Happy새마을운동 등 3대 새마을운동 실천 캠페인과 병행해 에너지절약, 미소와 칭찬, 나눔과 기부문화 생활화 등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금오산 진입로 주변도로 및 금오천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김영준 동장은 “봄꽃이 만개한 금오산을 중심으로 상춘객을 맞기 위해서는 개나리와 벚꽃이 수려한 금오천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이 진정한 새마을운동”이라고 강조하고 이른 아침에 첫 새마을 대청소에 참여해준 각 단체 및 주민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1일 청렴의 날을 맞아 전직원이 모인 가운데 청렴실천 및 공직기강확립 교육을 실시했다 .


동은 그동안 실천해 온 청렴실천 결의문 제창, 청렴간담회, 자가 청렴도 진단 등 청렴시책 추진현황을 점검했으며, “시민에 의한 공무원상 정립” 이란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청렴한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또 새정부 출범과 함께 공직기강을 새로이 확립하고, 산불예방 활동 및 해빙기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김점수 동장은 “청렴은 공무원이라면 지켜야할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언제나처럼 공정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를 당부했다.


또 “공사를 막론하고 어렵고 힘든 일은 서로 도와 해결 할 수 있는 동료애”를 강조하며“밝고 명랑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1일 오전 6시 30분 관내 기관단체, 공무원, 봉사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전역에서 활기찬 새벽을 여는 4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4월 새마을 대청소는 관내 한누리 공원과 별빛공원에 집결 후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도시 숲과 연도변 일원을 중점 청소구역으로 정해 생활 적체 쓰레기와 불법광고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 행복새마을운동의 홍보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여 선진시민의식을 전환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종율 동장은 “매달 깨끗한 우리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단체 회원 여러분들이 대청소에 참여해 주신데 감사드리고, 또한 많은 주민이 동참하여 새마을 운동 종주도시 구미시 인동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원평1동(동장 김우춘)은 1일 봄맞이 새마을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참여주민 100명에게 봄철 나무를 나누어 주었다.


동은 일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하고 내 집과 주변에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코자 왕매실, 엄나무, 참죽나무 300여본을 1인당 2본씩 무상으로 나누어 주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최형묵 통장협의회장은 “산업화로 자연환경이 파괴되고 탄소 배출이 증가되어 지구가죽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나무심기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산불예방과, 나무사랑으로 자연환경을 살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미동(동장 류하태)은 1일 오전 6시 30분 진미동주민센터 맞은편 이계천 일원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 주민 및 공무원 8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4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진평교와 반달교 사이 이계천 1km구간을 청소구역으로 정해 미관을 해치고 수질을 오염시키는 불법투기 하천쓰레기를 약 1톤가량 집중수거 했으며, 청소 후에는 부대행사로 식목일 범시민 나무 나눠주기를 실시해 감․매실․호두 등 300여 그루의 나무를 청소참여자 전원에게 균등배부했다.


류하태 동장은 “이계천이 청정 하천의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과 “식목일 나무심기로 녹색도시 구미건설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형곡2동(동장 백승해)은 1일 오전 6시 30분 기관․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4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동은 뉴새마을가꾸기운동과 연계해 행복새마을운동 실천캠페인과 함께 관내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단체별로 2개조로 나누어 특히, 골목 구석구석에 떨어진 쓰레기와 담벽, 전주, 가로등에 광고물을 제거하고 관내 공원 2개소를 깨끗이 정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 새마을 대청소 후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3 시민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해 많은 주민이 참여한 내실있는 대청소가 됐다.


이른 아침 아직까지 약간 쌀쌀한 날씨에 새마을 대청소에 참여해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백승해 동장은 “살기 좋은 깨끗한 내 마을 형곡2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마을 대청소 참여와 같은 주민들의 솔선수범 작은 참여와 실천이 밑거름이라는 사실임을 잊지 말자.”며 주민 개개인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포동(동장 장도익)은 1일 직원 및 새마을 지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정비 작업은 관내 원룸이 밀집되어 있는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정보지함 및 불법전단지를 철거하는 한편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옥계북로 일대에서 불법유동광고물 철거 캠페인도 병행했다.


정비활동에 참여해준 직원 및 새마을 지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장도익 동장은 “단속․실적 위주가 아닌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서 장기적으로 명품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1일 오전 6시30분부터 관내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을 시작하는 새아침을 맞아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 대청소는 교통량과 이동량이 많은 상가주변 대로를 중심으로 제일빌딩상가 및 구미세관을 따라 청소했으며, 불법 현수막 처리 및 담배꽁초, 대형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로 공단의 주거환경을 깨끗하고 밝게 조성했다.


김점수 동장은 “바쁜 생활속에서도 새마을의 봉사정신을 가지고 늘 적극적으로 동참해주는 여러 단체회원 및 주민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송정동(동장 최윤구)은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복개천주차장 주변으로, 정하영 시의원, 각 단체 회원, 공무원,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복개천 주차장 주변으로 길에 버려진 쓰레기 및 낙엽을 치우는 한편, 새봄맞이 불법광고물 정비의 일환으로 전주 등에 불법으로 부착된 생활정보지함, 현수막, 벽보 등을 정비했다.


최윤구 동장은 “새로 피어난 개나리처럼 화사한 동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주민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불법광고물, 불법쓰레기 없는 깨끗한 동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동동(동장 김종율)은 지난 달 30일 천생산 산림욕장에서 김종율 동장, 인동청년협의회(회장 이강현)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생산 산림욕장 및 천생산 정상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천생산 산림욕장에서부터 천생산 정상을 향해 주요등산로를 비롯한 주변의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했으며, 천생산을 찾은 많은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홍보활동도 같이 전개했다.


김종율 동장은 “천생산은 인동을 대표하는 수려한 산으로서 자연정화활동으로 깨끗한 천생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형곡1동(동장 정동규)은 1일 오전6시 30분 새마을남녀지도자, 통장협의 등 단체회원과, 주민, 공무원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봄을 맞이하여 형곡공원 주변과 광평복개천 등 2개구역으로 나누어 주요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는 물론 불법전단지․현수막을 제거하는 한편,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행복도시 살맛나는 구미 건설에 앞장서기 위한 행복실천 스마트구미 캠페인도 병행했다.


특히 대청소 후에는 제68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통해 참여 주민 1인당 1~2주의 감나무, 매실나무 등 묘목 340주를 나누어 주어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범시민 나무심기 분위기 확산에 동참하했다.


정동규 동장은 “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시민 모두가 내가정과 생활권 주변부터 나무를 심고 가꾸어 구미시 전체를 살기좋은 녹색 도시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2동(동장 김점수)은 지난 달 29일 오후 7시 청소년지도위원,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년회, 자연 보호협의회 등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상가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동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이 금지된 노래연습장, 숙박시설, 호프집 등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전달하고, 만19세미만 고용․출입 금지 스티커를 부착했다.


김점수 동장은 “내일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소년 지도 및 유해업소 지도․단속활동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동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매월 1회 청소년지도위원, 자생단체회원들이 모여 적극적인 청소년 보호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량동(동장 이대창)은 1일 오전 6시 30분 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 새마을문고분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공무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전역에서 활기찬 새벽을 여는 4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새마을 대청소는 봄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의 생활 쓰레기, 상가주변 일대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도시미관를 저해하고, 통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유동광고물, 전단지, 스티커 등을 정비했다.


또 행복새마을운동의 홍보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해 선진시민의식을 전환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대창 동장은 “이른 아침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새벽을 깨우며 새마을대청소에 참여한 주민과 기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매월 자발적인 참여로 명품도시 구미 건설, 살기좋은 도량동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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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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